
[CBC뉴스] 디앤디파마텍(347850) 주가가 장 초반 급락하면서 변동성완화장치(VI)가 발동됐다.
5일 한국거래소(KRX)에 따르면 디앤디파마텍은 오전 9시 0분 5초 정적 VI가 발동됐으며, 오전 9시 2분 20초 해제됐다.
오전 9시 28분 기준 디앤디파마텍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1만2700원(19.60%) 내린 5만2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주가는 장중 5만원선까지 밀리며 약세를 보였다.
반면 이날 국내 증시는 강세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코스피는 6639.50으로 전 거래일보다 280.55포인트(4.41%) 상승했으며, 코스닥도 800.82로 20.10포인트(2.57%) 오르며 동반 강세를 나타냈다.
장세의 강세속 급락흐름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향후 어떤 시세 추이를 보일지 관심이 모아진다.
한편 이날 코스피 지수는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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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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