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티파니 영이 첫 번째 솔로 정규앨범 'Edge Of Calm'의 오디오 스니펫을 공개하며 앨범의 감정선을 드러냈다.
티파니 영은 지난 5일 공식 SNS를 통해 첫 솔로 정규앨범 'Edge Of Calm'의 오디오 스니펫을 오픈했다. 공개된 영상은 유화를 연상시키는 비주얼을 바탕으로 숲, 꽃, 토마토, 빗물, 체스 말, 불꽃 등 다양한 오브제를 활용해 트랙별 무드를 완성하며 아트 필름 같은 몰입감을 선사했다.
이번 앨범에는 더블 타이틀곡인 'Edge Of Calm'과 'Lips Together'를 비롯해 'Codes', 'Drip Drop', 'Halfway Honest', 'Moment', 'Lovers', 선공개 곡 'Summer's Not Over'의 원곡과 한국어 버전, 'Moonlit Rain'까지 총 11곡이 수록됐다. 티파니 영은 앨범 콘셉트 기획, 스타일링, 비주얼 디렉팅, 뮤직비디오 스토리 작업 등 제작 전반에 참여했으며 'Moonlit Rain' 작사에도 이름을 올렸다.
'Edge Of Calm'은 고요함 직전의 미묘한 긴장감과 평온이 교차하는 순간을 담아낸 앨범으로 오는 20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사진 제공 : 퍼시픽 뮤직 그룹(Pacific Music Gro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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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최재혁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