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코오롱티슈진(950160)이 13일 장초반 급등하며 2만4000원선을 회복했다. 지난 7일부터 이어진 강세 흐름이 이날까지 지속될지 관심이 쏠린다.
이날 오전 9시 43분 현재 코오롱티슈진은 전 거래일보다 3000원(14.05%) 오른 2만43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7월 22일 이후 첫 2만4000원선에 오른 상황이다.
코오롱티슈진은 이날 오전 9시 35분 47초 정적 변동성완화장치(VI)가 발동됐다가 9시 37분 48초 해제됐다. VI 해제 이후에도 상승세를 보이며 2만4000원선을 넘어선 모습이다.
최근 흐름을 살펴보면 코오롱티슈진은 지난 7일 1만7660원에 거래를 마친 뒤 10일 1만9330원, 11일 1만9620원, 12일 2만1350원으로 연이어 상승 마감했다. 7일부터 12일까지 4거래일 연속 상승한 데 이어 이날도 강세를 보이면서 장중 기준 5거래일 연속 오름세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전날에도 장중 VI가 발동되며 2만원선을 회복한 바 있어 최근 주가 변동폭이 커지고 있다.
장초반 두 자릿수 상승률을 기록한 가운데 코오롱티슈진이 이날 상승 마감하며 5거래일 연속 강세를 확정할지 또한 2만4000원선을 지켜낼지도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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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