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김희재가 정규 3집 'REVERB'의 콘셉트 포토를 공개하며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였다. 김희재는 공식 SNS를 통해 두 차례에 걸쳐 콘셉트 포토를 연속 공개했다. 첫 번째 사진에서는 레드와 오렌지 컬러가 조화를 이룬 공간에서 블랙 스팽글 재킷을 입고 강렬한 조명과 깊은 눈빛으로 세련된 분위기를 표현했다. 두 번째 사진에서는 빈티지 TV와 CD 등 소품이 배치된 공간에서 스포츠 저지와 선글라스를 착용해 레트로한 무드와 자유로운 스타일을 보여주었다.
앨범명 'REVERB'는 '잔향'과 '울림'을 뜻하며, 김희재는 이번 콘셉트 포토를 통해 카리스마와 청량함 등 다양한 스타일을 소화해냈다. 이번 앨범은 2024년 3월 발매한 정규 2집 '희로애락(喜怒哀樂)' 이후 약 2년 6개월 만에 내놓는 정규앨범이다. 김희재는 새 앨범에서 더욱 깊어진 음악적 감성과 확장된 음악적 영역을 담을 계획이다.
'REVERB'는 QR 플랫폼 버전과 앨범북 버전으로 사전 판매 중이며, 9월 7일 오후 6시부터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서 정식 발매된다. 김희재는 타임테이블 공개, 앨범 프리 오더, 무드보드 공개 등 다채로운 프로모션을 전개하며 컴백 준비를 이어가고 있다.
콘셉트 포토는 그레이스이엔엠이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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