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그룹 NMIXX가 오는 11월 인천에서 첫 번째 월드투어의 대미를 장식한다.
JYP엔터테인먼트는 공식 SNS 채널을 통해 NMIXX가 11월 27일부터 29일까지 사흘간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첫 번째 월드투어 '에피소드 1: 제로 프론티어' 피날레 공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11월 같은 장소에서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월드투어의 포문을 열었던 NMIXX는 정확히 1년 만에 출발점으로 돌아와 여정의 매듭을 짓는다. 이번 앙코르 공연은 회차를 추가해 총 3회 규모로 진행되며, 전 세계 17개 도시를 돌며 한 뼘 성장한 멤버들의 탄탄한 보컬과 파워풀한 퍼포먼스를 만나볼 수 있을 전망이다. 상세한 티켓 예매 일정은 추후 공식 SNS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
한편 NMIXX는 이번 앙코르 공연에 이어 오는 12월 9일 일본에서 데뷔 베스트 앨범 '엔이퀄믹스'를 발매하고 현지 정식 데뷔에 나선다. 이에 앞서 11월 도쿄, 12월 나고야에서 일본 데뷔 쇼케이스를 개최하며 글로벌 행보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사진제공: JY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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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최재혁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