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배우 김혜윤과 로몬이 남다른 친분과 솔직 담백한 입담을 과시하며 작품 안팎에서 펼친 유쾌한 호흡이 다시금 화제를 모으고 있다.
유튜브 채널 'TEO 테오'의 웹예능 '살롱드립2'에 출연했던 두 사람은 SBS 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에서 보여준 밀도 높은 연기 시너지의 비결을 공개해 큰 호응을 얻었다.
방영 당시 김혜윤은 인간이 되기를 거부하는 'MZ 구미호' 역할을 특유의 발랄함으로 완성해냈고, 로몬은 최고의 축구선수 캐릭터를 소화하기 위해 수개월간 강도 높은 레슨을 받으며 준비해 온 과정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특히 CG 촬영 현장에서의 유쾌한 비하인드 스토리와 솔직한 입담으로 팬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선사했다.
실제 생일이 하루 차이일 정도로 남다른 인연을 자랑한 두 사람은 촬영 내내 서로를 살뜰히 챙긴 일화와 소소한 취향을 공유하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작품마다 대체 불가능한 존재감을 입증해 온 김혜윤과 로몬은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안방극장에 깊은 인상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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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정종훈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