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나무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단인 팀 코리아에 대한 응원을 지속하고 있다.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는 대한체육회와 공식 파트너 후원 계약을 맺은 이후 다양한 형태로 선수단을 지원해왔다.
두나무는 2026년 1월 협약식으로 시작해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때 1억원 상당의 비트코인을 대한체육회에 후원했으며, 출전 선수 71명 전원에 대한 응원 캠페인도 진행했다. 5월에는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아시안게임을 준비하는 선수들을 위해 피자와 음료를 제공하는 ‘업비트 피자데이’ 응원 행사를 개최했다.
최근에는 9월 3일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열린 아시안게임 결단식에 참여해 6가지 메시지(자신감·집중·도전·팀워크·즐거움·행운)가 담긴 응원카드와 1만원 상당의 비트코인을 선수들에게 전달했다. 카누 국가대표 이예린 선수는 ‘즐거움’ 메시지를 골랐으며, “가장 큰 무대에서 가장 나답게 즐길 수 있을 거예요”라는 문구가 자신의 마음과 일치한다고 말했다. 그는 남은 기간 최선을 다해 준비해 좋은 모습으로 보답하겠다고 했다.
두나무는 앞으로도 팀 코리아에 대한 응원과 지원을 이어갈 예정이다. 업비트 관계자는 “팀 코리아 선수들이 아시안게임에서 준비한 기량을 마음껏 펼치길 바란다”며, “업비트도 글로벌 무대를 향한 도전을 이어가며 팀 코리아를 업비트만의 방식으로 응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은 9월 19일부터 일본 아이치현과 나고야시 일대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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