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그룹 로고. [반응이 센 CBC뉴스ㅣCBCNEWS]](/news/photo/202609/608762_417885_1827.png)
신한금융지주회사 자회사최고경영자후보추천위원회(자경위)는 21일 올해 말 임기가 종료되는 12개 자회사 대표이사들의 후임 선정을 위한 승계 절차를 시작했다.
이날 회의에서 자경위는 자회사 대표이사 후보 심사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강화하기 위한 방안을 마련했다. 구체적으로 자회사 임원후보추천위원회(임추위)의 역할을 확대하고, 은행 임추위에 자회사 승계후보군 관련 정보 공유와 추천 권한을 부여하기로 결정했다. 또한 자회사별 CEO 자격요건과 세부 평가 기준도 명확히 해 후보 심사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자경위는 신한자산신탁과 신한리츠운용의 합병을 추진 중인 통합법인의 신임 대표이사 후보로 신한리츠운용 임현우 사장을 추천했다. 임 사장은 부동산 업권과 금융 분야에서 전문성과 경험을 갖추고 있으며, 지난해 1월부터 신한리츠운용 사장으로 재직 중이다.
앞으로 자경위는 미리 수립된 계획에 따라 승계 후보군을 면밀히 검토하고 후보군을 압축할 예정이다. 최종 추천된 후보는 각 자회사 임추위 심의를 거쳐 내년 1월 임기를 시작한다.
자경위 관계자는 “올해 12개 자회사 대표이사의 임기가 만료되는 만큼 승계후보군을 대상으로 앞으로 심도있는 심의 및 후보군 압축을 진행할 것”이라며, “투명하고 공정한 경영승계절차 운영을 통해 주주가치 제고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네티즌 어워즈 투표하러 가기 ▶
★ 전 세계 팬덤의 결집, cbcglobe.com ▶
★ 돈돈돈, 남몰래 혼자 보는 – 돈 되는 뉴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