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N 예능 프로그램 '디스이즈 현무로드' 6회에서는 전현무, 이준, 이주빈이 캐나다 캘거리에서 다양한 체험을 하며 여행의 모습을 전한다.
세 사람은 로키산맥 초입에 자리한 캔모어 마을에서 여행을 시작했다. 전현무는 캔모어를 진짜 여행객이 찾는 곳이라며 기대를 나타냈다. 이들은 골목 끝에 우뚝 선 산과 그림 같은 경치를 보며 거리를 걸었고, 이준은 즉흥적인 일정에 방송 분량에 대해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각자 자유 시간을 가진 후 전현무는 동료들을 위해 기념 티셔츠를 선물했고, 이주빈은 자신의 사이즈에 맞아 기뻐했다. 전현무는 그 반응에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세 사람은 보우강에서 레프팅을 체험했다. 이준은 이주빈에게 안전을 위해 가운데 자리에 앉으라고 권유했다. 레프팅 후에는 리버사이드 파크에서 휴식을 취했으며, 전현무는 잔디밭에 누워 잠깐 눈을 붙였다가 이주빈의 장난에 놀라는 장면이 연출됐다.
밤이 되자 이들은 캘거리의 카우보이 클럽을 찾았다. 현지 MZ 세대가 합동 댄스를 선보이는 모습을 보고 흥미를 보였으며, 댄스 플로어에도 직접 참여했다. 이준은 민소매 차림으로 댄스 실력을 선보였고, 현지인들은 "춤추는 거 진짜 멋지다. 따라해보려고 했는데 못하겠다. 우리보다 훨씬 잘 춘다"며 칭찬했다.
클럽의 열기가 최고조에 달한 순간, 전현무는 자리로 돌아와 갑작스럽게 눈물을 흘렸다. 그는 "내가 저런 감정을 언제 마지막으로 느꼈던가"라며 감정을 드러냈다.
전현무, 이준, 이주빈의 여행기는 25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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