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싱어송라이터 한로로가 데뷔 첫 아레나 단독 콘서트를 개최하며 성장의 이정표를 세운다.
한로로는 지난 23일 공식 SNS를 통해 다섯 번째 단독 콘서트 ‘물음표’ 개최 소식과 티켓 예매 일정을 공개했다. 공연은 오는 2027년 1월 2일 오후 6시와 3일 오후 5시 양일간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펼쳐진다.
이번 공연은 한로로가 데뷔 후 처음으로 아레나 무대에 오른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그동안 음악 활동과 관객층 확대에 발맞춰 공연 규모를 꾸준히 넓혀온 그는 KT&G 상상마당 홍대 라이브홀, 노들섬 라이브하우스, YES24 LIVE HALL,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을 거쳐 마침내 아레나에 입성하며 새로운 도약을 알렸다.
다섯 번째 단독 콘서트 ‘물음표’는 한로로가 세상을 바라보며 품어온 수많은 질문에서 출발한다. 이해하기 어려운 순간들까지 다정하게 끌어안고 싶다는 마음을 주제 삼아, 관객들과 함께 각자의 답을 찾아가는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청춘의 다양한 감정을 노래하며 공감을 얻어온 한로로는 이번 첫 아레나 공연에서 한층 확장된 무대와 음악으로 새해의 시작을 장식한다.
한편, 한로로의 다섯 번째 단독 콘서트 ‘물음표’ 티켓 예매는 오는 11월 13일 오후 6시 진행된다.
사진제공: 어센틱
★ 네티즌 어워즈 투표하러 가기 ▶
★ 전 세계 팬덤의 결집, cbcglobe.com ▶
★ 돈돈돈, 남몰래 혼자 보는 – 돈 되는 뉴스 ▶
▮ CBC뉴스ㅣCBCNEWS 최재혁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