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N '디스이즈 현무로드' 7회에서는 전현무, 이준, 이주빈이 캐나다 앨버타의 광활한 자연을 배경으로 여행을 진행하며 다양한 대화를 나눈다.
이들은 '세계 공룡의 수도'로 알려진 드럼헬러로 향하는 차량 안에서 각자의 연기 경험과 생각을 공유했다. 전현무가 이주빈의 연기에 대해 언급하자 이주빈은 자신의 두 번째 작품이 '미스터 션샤인'이었다고 말했다. 이준은 연기에 관해 "결국 승자는 죽기 전까지 연기한 사람인 것 같다"고 의견을 밝히며 전현무와 호흡을 맞췄다. 이준의 농담으로 두 사람은 즐거운 분위기를 이어갔다.
여행 도중 이주는 운전하던 이준을 대신해 직접 운전대를 잡았다. 세 사람은 드넓은 캐나다 도로를 달리던 중 들판에서 소와 말 등 여러 야생 동물을 만나 사파리 같은 경험을 했다.
드럼헬러에 도착한 후에는 7500만 년 전 형성된 지층을 바라보며 감탄했고, 세계 최대 규모의 공룡박물관을 방문해 어린 시절 기억을 되살리는 시간을 보냈다. 이들의 캐나다 대자연 여행기는 11월 1일 밤 10시 30분 방송되는 '디스이즈 현무로드' 7회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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