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환인제약이 올해 3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 75억2900만원을 기록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111.8% 증가한 수치다.
29일 공시에 따르면 환인제약의 3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715억64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8.9% 증가했다. 전분기와 비교하면 0.2% 늘었다. 영업이익은 전분기 대비 4.6% 감소했다.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이익은 83억60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05.9% 증가했으며, 전분기 대비로는 14.5% 감소했다.
당기순이익은 64억89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98.1% 증가했으나 전분기 대비 15.7% 감소했다. 지배기업 소유주지분 순이익 역시 64억8900만원으로 같은 증감률을 기록했다.
올해 1월부터 9월까지 연결기준 누적 매출액은 2141억58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2.7% 증가했다. 누적 영업이익은 248억400만원으로 115.0% 늘었다. 같은 기간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이익은 281억2500만원으로 113.1% 증가했으며, 당기순이익과 지배기업 소유주지분 순이익은 각각 216억5400만원으로 86.9% 증가했다.
별도재무제표 기준 올해 1~9월 누적 매출액은 2136억4600만원, 영업이익은 279억8300만원으로 집계됐다.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이익은 272억2200만원, 당기순이익은 207억5100만원이다.
회사 측은 이번 실적이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에 따라 작성된 연결재무제표 기준 잠정 실적이라고 밝혔다. 또한 외부감사인의 검토를 받지 않은 자체 결산자료로, 향후 검토 결과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 네티즌 어워즈 투표하러 가기 ▶
★ 전 세계 팬덤의 결집, cbcglobe.com ▶
★ 돈돈돈, 남몰래 혼자 보는 – 돈 되는 뉴스 ▶
▮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