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심텍(222800)의 정적 변동성완화장치(VI)가 거래소별로 서로 다른 방향을 나타내면서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국거래소(KRX)에서는 하락 방향의 VI가 기록된 가운데 국내 증시 전반에 매도 압력이 확산될 가능성도 주목받고 있다. 미국 뉴욕증시가 급락한 직후 맞이한 금요일 거래에서 시장 변동성이 확대되면서 이른바 '검은 금요일'에 대한 경계감도 커지는 분위기다.
6일 오전 심텍은 거래소별 거래 흐름에서 VI 발동 방향이 엇갈리는 모습을 나타냈다. 큰폭의 변동을 보이고 있다는 양상이라고 할 수 있다.
KRX에서는 하락 방향의 정적 VI가 기록됐다. 반면 NXT시장에서는 이와 다른 방향의 VI가 나타나면서 동일 종목에 대한 시장별 가격 움직임에 관심이 쏠렸다.
정적 VI는 개별 종목의 잠정 체결가격이 일정한 가격 변동 기준에 도달할 경우 발동하는 시장 안정화 장치다.
VI가 발동하면 일정 시간 단일가매매 방식으로 전환돼 급격한 가격 변동을 완화하도록 설계돼 있다.
[이 기사는 제공된 시세정보를 바탕으로 작성한 참고용 내용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투자 판단과 그에 따른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AI가 일부 조력했습니다.]
★ 네티즌 어워즈 투표하러 가기 ▶
★ 전 세계 팬덤의 결집, cbcglobe.com ▶
★ 돈돈돈, 남몰래 혼자 보는 – 돈 되는 뉴스 ▶
▮ CBC뉴스ㅣCBCNEWS 심우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