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 자산운용사 블랙록의 우선주 ETF PFF가 비트코인 비축 기업 스트라이브(Strive)의 SATS 주식 41만 2,353주(약 3,880만 달러)를 처음 편입했다고 비트코인트레저리가 전했다. 해당 상품은 스트라이브가 발행한 고배당 디지털 크레딧 상품으로, 이번 투자는 PFF의 첫 SATS 투자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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