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시트로엥. [반응이 센 CBC뉴스ㅣCBCNEWS]](/news/photo/202105/415145_217791_148.jpg)
[CBC뉴스] 시트로엥(CITROEN)이 가정의 달을 맞아 5월 매주말마다, 전국 신세계사이먼 프리미엄 아울렛을 순회하며 ‘시트로엥 컴포트 패밀리 투어(CITROEN COMFORT FAMILY TOUR)’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시트로엥(CITROEN)이 가정의 달을 맞아 5월 매주말마다, 전국 신세계사이먼 프리미엄 아울렛을 순회하며 ‘시트로엥 컴포트 패밀리 투어(CITROEN COMFORT FAMILY TOUR)’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시흥, 여주, 파주, 부산 등 전국 주요 거점에 위치한 신세계사이먼 프리미엄 아울렛은 쇼핑과 다이닝, 엔터테인먼트 등 전 라이프스타일을 아우른 프리미엄 아울렛으로, 특히 가족 단위 고객의 방문이 많다.
이에 시트로엥은 가족과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여가 생활을 강조한 팝업스토어를 통해 대표 패밀리카 라인업을 전시함으로써, 편안하고 즐거운 이동을 추구하는 브랜드의 핵심 가치를 고객들에게 알릴 계획이다.
팝업스토어 현장은 시트로엥의 전시장 콘셉트인 ‘라메종 시트로엥(La Maison Citroen)’을 바탕으로, 캠핑 · 피크닉 등 여가 생활에 사용하는 다양한 아웃도어 소품들을 활용, 우드톤의 활기차고 편안한 분위기로 연출했다.
전시 차량은 국내 소비자 선호 옵션을 반영해 상품성을 더욱 강화한2021년형 7인승 MPV ‘그랜드 C4 스페이스투어러’와 운전자와 탑승자 모두에게 차원이 다른 편안함을 제공하는 플래그십 SUV ‘C5 에어크로스 SUV’까지 총 2개 모델이다.
특히 이번 팝업스토어는 스타일리시 아웃도어 브랜드 ‘네파(NEPA)’와의 협업을 통해, 21년 봄-여름(SS) 시즌 새롭게 선보인 유틸리티 아웃도어 ‘C-TR 3.0’ 대표 제품을 함께 전시, 여가 생활을 중시하는 다양한 고객층의 관심을 극대화 할 계획이다.
여주점은 14일부터 16일까지 동관(EAST) 분수 광장, 부산점은 20일부터 23일까지 1층 중앙광장, 파주점은 28일부터 30일까지 1층 중앙광장에서 진행한다. 운영 시간은 매주 금토일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9시까지, 목요일은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8시 30분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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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press@cbci.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