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 : MBC [반응이 센 CBC뉴스ㅣCBCNEWS]](/news/photo/202107/417108_220278_99.jpg)
[CBC뉴스] 3일 방송되는 MBC '실화탐사대'에서는 최근 범상치 않은 외모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화제가 된 덤프트럭을 모는 여전사의 사연을 공개한다.
누구든 한 번 보면 그 모습을 잊을 수 없다는 정체 모를 중년의 여인. 언제 어디서든 그녀가 나타나면 모두의 시선이 집중된다! 짙은 화장과 13cm나 되는 올림머리, 형형색색 점프수트 차림에 무릎까지 오는 롱부츠를 신은 그녀. 매일 새벽, 빨간 스포츠카를 몰고 화려한 출근길에 나선다는데. 무속인? 무용수? 연기자? 그녀의 정체를 두고 사람들의 추측만 무성한 상황. 범상치 않은 모습의 그녀는 대체 누구일까?
이른 새벽부터 그녀가 도착한 곳은 흙먼지 날리는 공사 현장. 마치 여전사와 같은 강렬한 모습으로 당당히 현장을 누비는데! 사실 그녀의 정체는 25t 덤프트럭 운전사 고영선 씨(54). 그녀는 올해로 26년 차, 경남 고성의 유일한 ‘여자 덤프트럭 기사’다. 그녀의 모습에 버금가는 화려한 핸들링을 겸비한 영선 씨는 동료들에게도 인정받는 능력자라고. 그런데 이렇게 멋진 그녀에게도 본인의 모습과 관련해 말 못 할 사연이 있다는데..
최근 6월 14일 방송된 KBS JOY 예능프로그램 ‘무엇이든 물어보살’에서 출연하여 놀랄만한 비주얼과 삶의 이야기로 많은 화제를 낳은 고영선 씨. 그녀가 일하는 모습부터 달달한 남편과의 러브스토리, 그리고 아직 청춘인 영선 씨의 최종 꿈까지 실화탐사대에서 낱낱이 공개한다. 과거 수수함만을 고집하던 그녀가 180도 다른 모습으로 변신한 이유는 무엇일지, 반전매력 그녀의 인생 스토리는 7월 3일 토요일 밤 8시 50분 '실화탐사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설명의 神을 만나고 싶다면?
▶핫이슈가 궁금할 때, 지금 클릭!
CBC뉴스ㅣCBCNEWS 박은철 기자 press@cbci.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