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이 센 CBC뉴스ㅣCBCNEWS]](/news/photo/202107/417277_220501_5617.jpg)
[CBC뉴스] 7일 방송되는 MBC '생방송 오늘저녁'에서는 만이천원 24첩 한방 삼계탕 맛집을 소개한다.
초복을 앞두고 충북 제천의 한 식당을 찾았다. 이곳의 대표 메뉴는 24가지 약초 반찬과 영양돌솥밥, 초복에 빼놓을 수 없는 보양 음식, 삼계탕이다.
보통 삼계탕 한 그릇만 해도 만 원이 넘는데. 이곳에선 푸짐한 한 상을 단돈 12,000원에 즐길 수 있어 인기다. 착한 가격에 한 번, 맛에 두 번 놀란다는 이곳. 아카시아꽃, 산초, 차조기, 싱아, 당귀잎, 천궁 등 쉽게 맛볼 수 없는 24가지 약초 반찬들은 모두 주인장이 직접 유기농으로 키워 직접 담근 천연 조미료만을 사용해 만든다.
영양돌솥밥은 칼슘과 칼륨이 풍부한 홍화꽃과 씨를 우려낸 물로 지어 빛깔도 곱고 맛도 일품. 삼계탕 역시 허투루 만들지 않는다. 당뇨합병증으로 췌장암에 걸린 남편을 위해 약초 공부를 약 40년간 해온 주인장. 26가지 한약재를 사용해 12시간 우린 약초 물로 토종닭을 삶아내 보약 한 첩을 먹는 것과 다름이 없다고 한다.
남편 건강을 지키기 위해 만들기 시작한 약선 밥상을 더 많은 이에게 알리고자 저렴한 가격에 손님들에게 제공하게 됐다는 주인장. 초복 맞이 몸보신 제대로 할 수 있는 가성비 맛집을 소개한다.
▶설명의 神을 만나고 싶다면?
▶핫이슈가 궁금할 때, 지금 클릭!
CBC뉴스ㅣCBCNEWS 박은철 기자 press@cbci.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