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이 센 CBC뉴스ㅣCBCNEWS]](/news/photo/202203/425688_230118_5435.jpg)
[CBC뉴스] 제국의 아이들 출신 문준영이 음주운전에 대해 사과했다.
문준영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선 면목이 없습니다”라고 사과했다.
문준영은 이어 “조사 끝나기 전까진 묵비권 행사하겠으며, 조사 성실히 받도록 하겠다. 죄송하다”라며 “입장 발표 왜 안 하시냐고 물어보시는데, 조사를 받아야 처분을 받아야 인정할 건 하고 하지 않겠나. 조사도 아직 받지도 않았다”고 밝혔다.
문준영은 또 “마녀사냥은 아니라 생각된다. 제가 지은 잘못에 대해서는 두 번 다신 감정이 태도가 되는 모습이 없도록 지속적으로 경각심을 갖고 반성하고 백 번이고 천 번이고 계속 회개 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특히 문준영은 음주운전 논란과 관련해 “마치 일방통행에서 싸움이 난 것처럼, 하루에 2번 만났는데 한번 만난 것처럼 만들어놓았다. 악마의 편집으로 유튜버가 마음대로 마치 저게 사실인 마냥 허위사실을 라이브 방송을 해버렸다”며 “다 저의 불찰이다. 경찰조사에서 모든 진실을 다 밝혀내겠다”고 설명했다.
앞서 문준영은 지난 6일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혐의로 경찰에 입건됐다. 문준영은 당일 오후 강남구 신사동에서 술을 마신 뒤 자신의 승용차를 운전한 혐의를 받는다. 문준영의 혈중 알코올농도 수치는 운전면허 취소 수준인 0.08% 이상이었던 것으로 조사됐다.
▶비디오 글로 만드는 '비글톡'
▶핫이슈를 빠르게 'CBC뉴스 텔레그램'
CBC뉴스ㅣCBCNEWS 이기호 기자 press@cbci.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