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 : SBS [반응이 센 CBC뉴스ㅣCBCNEWS]](/news/photo/202204/426161_230632_1618.jpg)
[CBC뉴스] 4일 방송되는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철판 핫도그 달인, 카펫 시공 달인, 우즈베키스탄 빵 달인, 스턴트 치어리딩 달인이 소개된다.
철판 핫도그 달인
광명의 한 시장, 모두의 시선이 집중된 이곳은? 바로 이 시장의 명물이라는 철판 핫도그. 오랜 시간 연구 끝에 국내에서 유일한 자신만의 철판 핫도그를 만들게 되었다는데. 밀가루 반죽을 얇게 펴고 그 위에 채소를 가득 올린 후 다시 밀가루로 얇게 덮는 것이 달인만의 기술이라고. 지난날 동안 우여곡절이 많았다는 김도훈(男/ 41세) 달인.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달려온 결과 이 자리까지 올 수 있었다는데. 언제나 손님이 끊이지 않는다는 이 집을 ‘생활의 달인’ 에서 만나보자.
니킥 카펫 시공 달인
무릎으로 카펫을 까는 남자가 있다. 바로 남효장(男/ 65세) 달인. 30년이 넘는 세월 동안 카펫 까는 작업을 하고 있다는데. 울퉁불퉁한 카펫도 단번에 매끈하게 변신시킨다는 달인의 놀라운 능력. 그리고 그 과정에는 언제나 성할 날 없는 달인의 무릎이 함께 한다는데. 카펫에 도구를 고정시킨 후 무릎으로 힘차게 팡팡 걷어차면 어느새 매끈하게 깔린 카펫. 카펫을 위해서라면 온몸을 사리지 않는다는 남효장(男/ 65세) 달인. 그 위대한 이야기를 ‘생활의 달인’에서 만나본다.
우즈베키스탄 탄두르 빵 달인
우리나라에서 우즈베키스탄 현지의 맛을 느낄 수 있다? 고소한 빵 냄새에 모두가 발걸음을 멈추게 된다는 안산의 한 빵집. 전통방식 그대로 얇게 펴낸 반죽을 화덕에 붙여 구워내는 달인이 있다. 고향의 맛을 그리워하는 우즈베키스탄 사람들은 물론 한국인의 입맛까지 사로잡은 부드럽고 담백한 맛. 모두가 엄지를 치켜드는 우즈베키스탄 빵 달인을 ‘생활의 달인’에서 만나본다.
스턴트 치어리딩 달인
사람들의 손 위에서 펼쳐지는 화려한 기술의 향연. 송파구의 한 체육관에 모두를 놀라게 할 달인이 있다는데. 마치 영화 속 한 장면을 보는 듯한 노혜린(女/ 25세) 달인의 정체는 스턴트 치어리더. 밑에서 받쳐주는 팀원들의 손 위에 곧게 서 있을 근력은 물론, 고난도 기술을 위한 유연성과 균형 감각까지 세 박자를 고루 갖추기까지 끊임없는 노력을 해 온 노혜린(女/ 25세) 달인을 ‘생활의 달인’에서 만나본다.
SBS ‘생활의 달인’은 4일 밤 9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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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박은철 기자 press@cbci.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