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 : 웨이보 [반응이 센 CBC뉴스ㅣCBCNEWS]](/news/photo/202206/428203_233107_1722.jpg)
[CBC뉴스] 중국 재벌 2세 왕소비(왕샤오페이)가 전 부인 대만 배우 서희원 루머를 퍼뜨린 것에 대해 사과했다.
왕소비는 31일 사과문을 통해 "어제 나의 일시적인 충동으로 인해 일생에서 가장 후회스러운 일을 했다. 전 아내와 아이들, 전 장모님에게 미안한 마음"이라며 사과했다.
이어 "잘못을 인정한다. 인터넷에서 많은 사람들이 비웃고 비난하는 것도 이해한다. 이제는 내 상처들을 최대한 잘 보완하고 서희원의 삶에 방해가 되지 않겠다"고 다짐했다.
이 같은 사과는 왕소비가 자신의 SNS를 통해 서희원이 다른 사람의 이름으로 처방전을 받아 금지된 약물을 사서 복용해왔다고 폭로를 한 지 하루만이다.
앞서 왕소비는 자신과 이혼한 지 1년 만에 서희원이 20년 전 연인 구준엽과 재회에 재혼한 것에 대해 아이들이 걱정되며 불쾌하다는 반응을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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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박현택 기자 press@cb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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