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 : 인스타그램 [반응이 센 CBC뉴스ㅣCBCNEWS]](/news/photo/202207/430127_235478_5914.jpg)
[CBC뉴스] 배우 임수향이 드라마 '꼭두의 계절' 출연을 검토 중이다.
임수향 소속사 FN엔터테인먼트 측은 15일 한 매체에 '꼭두의 계절' 출연과 관련 "긍정 검토 중"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앞서 스포츠조선은 연예계 관계자의 말을 빌어 "임수향이 MBC 새 드라마 '꼭두의 계절'의 주인공이 된다"고 보도했다.
'꼭두의 계절'은 99년마다 휴가를 나오는 사신(死神) 꼭두가 자신을 종처럼 부리는 신비한 능력을 가진 여의사 한계절을 만나 왕진의사로 일하며 벌이는 판타지 메디컬 휴먼 드라마로 임수향은 허당기 장착한 럭셔리 리조트 왕진의사 한계절을 연기한다고 이 매체는 전했다.
한편 임수향은 현재 MBC 금토드라마 '닥터로이어'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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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박현택 기자 press@cb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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