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TV조선 ‘화요일은 밤이 좋아’ 캡쳐]](/news/photo/202208/431501_237164_57.jpeg)
[CBC뉴스] ‘가습기 보이스’ 신성이 안방극장의 흥을 폭발시켰다.
신성은 지난 16일 오후 10시 방송된 TV조선 ‘화요일은 밤이 좋아’ 트롯 신사 특집에 출연해 눈을 뗄 수 없는 존재감을 발산했다.
MC붐과 장민호의 소개로 트레이드 마크 눈웃음을 지으며 등장한 신성은 라이브로 자신의 노래 ‘사랑의 금메달’을 열창해 세대를 아우르는 목소리로 출연진들의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그런가 하면 신성은 자칫 부담스러울 수 있는 ‘느끼 신사’ 수식어를 좋아하냐는 질문에 “단점일 수 있는 걸 장점으로 만들어보려 한다”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탄탄한 노래 실력에 예능감까지 뽐내 시청자들의 시선을 고정시켰다.
은가은의 ‘항구의 남자’를 대적할 노래로 나훈아의 ‘사랑 선곡한 신성은 특유의 중저음으로 안정적인 가창력을 뽐내며 첫 100점을 차지, 팀의 승리에 기여했다. 특히 맛깔나는 정통 꺾기 창법으로 스튜디오의 열기를 한층 더 뜨겁게 만들었다.
뜨거운 경쟁을 펼친 결과 두 팀 모두에게 행운권이 부여됐다. 가위바위보에 패배하며 붐팀에게 아쉽게 승점 2점을 내줬지만 마지막 MC장민호가 승점 교환권을 뽑으며 신성은 최종 승리를 거머쥐었다.
한편 신성은 KBS ‘아침마당’, '6시 내고향‘, SBS ‘좋은아침’, EBS '당신의 활력 충전소’, KBS 2Radio ‘김혜영과 함께’ 등 다방면에서 활약하며 쉴 틈 없는 열일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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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최재혁 기자 press@cbci.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