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캡처 [반응이 센 CBC뉴스ㅣCBCNEWS]](/news/photo/202209/433069_239039_1351.jpg)
[CBC뉴스] 19일 오후 7시 30분 방송되는 tvN '줄 서는 식당' 34회에서는 배우 윤종훈이 출연해 핫플레이스를 방문한다.
11시간 숙성 반죽으로 빚어낸 쫄깃한 수제 면발로 많은 단골손님을 보유하고 있는 30년 전통의 우동 맛집. 육수부터 면까지 오랜 시간 정성스레 직접 만들어 우동 맛의 깊이가 남다르다.
하루 20그릇 한정판매로 타지역 사람들도 찾아오게 만든다는 이 집의 시그니처 메뉴인 납작우동은 물론 수제 유부와 함께 즐기는 붓가케 우동과 왕새우 튀김, 돈가스의 맛조합이 환상적인 전골은 재방문을 부르는 맛이다.
박나래X입짧은햇님 뿐 아니라 먹잘알 윤종훈 배우도 반하게 한 수타의 진수를 느낄 수 있는 우동 맛집을 소개한다.
맛은 기본 식감과 비주얼 모두 다 잡은 소고기로 사람들 줄 세우는 식당이 있다. 품질 좋은 한우 등심 부위를 깍둑 썬 이 집의 대표 메뉴와 갈비살을 이곳만의 방식으로 두껍게 정형한 일명 두툼갈비는 육즙이 풍부하면서도 씹는 맛까지 즐길 수 있어 손님들에게 인기가 많다.
또한 고기 두께가 얇고 냉동이라는 고정 관념을 깬 줄식당표 한우생차돌은 어디서도 맛볼 수 없는 색다른 메뉴로 다른 식당과의 차별화 포인트다. 거기에 담백한 비빔감자면은 입가심 메뉴로 제격이다.
고기러버 햇님이 인정한 독보적인 맛으로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오고 싶게 만드는 이 집 맛의 비결을 낱낱이 파헤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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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박현택 기자 press@cbci.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