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 : 소속사 [반응이 센 CBC뉴스ㅣCBCNEWS]](/news/photo/202209/433145_239128_2059.jpg)
[CBC뉴스] 배우 진서연이 앤드마크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20일 앤드마크 측은 “매 작품마다 인상 깊은 연기를 펼치며 대중을 사로잡은 진서연 배우와 함께하게 돼 기쁘다. 앞으로 더욱 다방면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아낌없이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진서연은 드라마 ‘뉴하트’, ‘볼수록 애교만점’, ‘황금의 제국’, ‘이브의 사랑’, ‘본 대로 말하라’, ‘원 더 우먼’ 등을 비롯해 영화 ‘반창꼬’, ‘독전’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하며 탄탄한 연기력을 입증했다. 특히 2018년 영화 ‘독전’을 통해 ‘제39회 청룡영화상’ 인기스타상, ‘제55회 대종상’ 여우조연상, ‘제10회 올해의 영화상’ 여우조연상 등 각종 시상식을 휩쓸며 주목받았다.
최근에는 영화 ‘리미트’에서 아동 연쇄 유괴범에게 아이를 납치당한 엄마 연주로 분해 또 다른 연기 변신을 선보였다. 그의 무한한 연기 스펙트럼과 탄탄한 내공은 관객의 호평을 끌어냈다.
이처럼 출연하는 작품마다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낸 진서연이 앤드마크에서 펼칠 행보에 많은 기대가 모인다.
▶한번에 끝 - 단박제보
▶비디오 글로 만드는 '비글톡'
CBC뉴스ㅣCBCNEWS 이기호 기자 press@cbci.co.kr
저작권자 © CBC뉴스 | CBC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