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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 21일 방송되는 SBS '생방송 투데이'에서는 86시간 솜사탕 바비큐 5종 맛집을 소개한다.
부산 기장에 위치한 이 식당은 가게에 들어가는 입구부터 내부까지 영화 세트장 같은 인테리어를 뽐내는 고기 맛집으로 통한다.
이곳 텍사스 바베큐는 이틀 간의 전통 숙성과 참나무 장작으로 110에서 140도를 철저하게 지켜가며 12시간 이상의 훈연과 수분 보충 후 장시간의 레스팅으로 완성된다.
시그니처 플레터 4인 메뉴(가격 169,000원)를 주문하면 비프립, 스페어립, 브리스킷, 풀드포크,통베이컨이 제공된다. 푸짐하게 나오는 고기 외에도 감자튀김, 마늘구이 등 다양한 곁들임 음식이 나온다. 부드러운 육질과 플레터 구성이 뛰어나다는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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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박은철 기자 press@cb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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