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 : 인스타그램 [반응이 센 CBC뉴스ㅣCBCNEWS]](/news/photo/202209/433410_239469_4145.jpg)
[CBC뉴스] 배우 이기우가 오늘(24일) 결혼, 품절남 대열에 합류한다.
이기우는 이날 제주도에서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식을 올린다. 가족, 동료, 가까운 지인들만 불러 조용히 비공개 결혼식을 치를 예정이다.
앞서 이기우는 손편지를 통해 결혼 소식을 알렸다.
이기우는 "수년 전 저에게 큰 울림을 주는 지혜롭고 정의로운 사람을 만나게 되었습니다"라며 "나눔에 인색하지 않고 베푸는 보람을 찾을 줄 아는 사람입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약자를 마주하면 스스럼없이 손을 내미는 따뜻함이 있고 잘 살기보다 바르게 살고자 하는 강단이 있는 사람입니다"라고 예비신부에 대해 설명했다.
이기우는 또 "서로 존중하고 서로의 배울 점들을 찾아 함께 걷다 보니 앞으로의 인생을 이 사람과 함께 걷고 싶다는 확신을 갖게 되었고 저에게 더 큰 삶의 목표를 갖게 해준 이 사람과 함께 가정을 이뤄보려 합니다"라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저희가 행복한 모습으로 세상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는 가정을 이룰 수 있도록 많은 격려와 응원 부탁드립니다"라며 "저는 늘 그랬듯 여러분들의 관심과 응원에 감사하며 더 성장한 모습으로 보답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
▶한번에 끝 - 단박제보
▶비디오 글로 만드는 '비글톡'
CBC뉴스ㅣCBCNEWS 이기호 기자 press@cbci.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