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캡처 [반응이 센 CBC뉴스ㅣCBCNEWS]](/news/photo/202211/435400_241976_4155.jpg)
[CBC뉴스] 22일 방송되는 SBS '생방송 투데이'에서는 정통 일본식 우동 맛집을 소개한다.
전라북도 전주에 위치한 이 식당은 일본식 명란 안카케(달걀 국물) 우동이 대표 메뉴인데 부드러운 달걀 육수와 명란 고명이 더해진 그 맛이 일품이다.
여기에 직접 자가제면한 면이 우동 맛을 한층 더한다. 그 맛을 좌우하는 건 다름 아닌 명란의 숙성 방법이다. 먼저 바지락 술국 쌀눈에 붓고 숙성 반죽을 만든 다음, 다시마로 감싼 명란을 건고추와 함께 반죽에 묻는다.
이렇게 2~3주 동안 상온에서 숙성하면 다시마의 진액이 명란젓에 흡수되어 감칠맛을 살려준다. 또한 육수에 사용하는 다시마 국물 역시 일반적으로 쓰이는 가다랑어가 아닌 훈연 고등어를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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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박은철 기자 press@cb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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