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 : 소속사 [반응이 센 CBC뉴스ㅣCBCNEWS]](/news/photo/202212/436075_242754_1359.jpg)
[CBC뉴스] 기상캐스터 강아랑이 결혼을 발표했다.
13일 소속사 장군엔터테인먼트는 “KBS 간판 기상캐스터 강아랑이 내년 1월 15일 결혼한다”라고 밝혔다.
소속사에 따르면 강아랑은 내년 1월 15일 오후 12시 서울 중구 신라호델 다이너스티홀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장군엔터테인먼트는 “강아랑의 마음을 훔친 예비신랑은 훈훈한 외모의 동갑내기로 서울대 피부과를 전공한 수의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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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지인에게 소개받아 1년여 동안 사랑을 키우며 결실을 맺고 서로를 보듬으며 세상을 아름답게 살겠다”라며 웨딩 사진을 공개했다.
한편 1991년생인 강아랑은 미스 춘향 출신 기상캐스터로 KBS 메인 뉴스인 ‘9시 뉴스’에서 날씨 정보를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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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박현택 기자 press@cb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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