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신한금융그룹. [단박에 - CBC뉴스 | CBCNEWS]](/news/photo/202301/437811_244524_1859.jpg)
[CBC뉴스] 신한금융그룹(회장 조용병)은 30일 국내 금융그룹 최초로 그룹사의 통합 데이터 플랫폼인 ‘신한 원 데이터(One Data)’를 구축했다고 30일 밝혀 눈길을 끈다.
‘신한 원 데이터’는 그룹의 데이터 경쟁력 제고 및 효율화를 목표로 신한은행, 신한카드, 신한투자증권, 신한라이프 등 주요 그룹사의 데이터를 표준화해 통합하고 사용자 맞춤형 분석 및 활용을 지원하는 데이터 플랫폼이다.
신한금융은 ‘신한 원 데이터’를 바탕으로 그룹의 차별적 데이터 분석 역량을 강화하고 ‘데이터 기반 일하는 문화 확산’ 및 ‘금융산업의 데이터 생태계 구축’을 주도한다는 청사진이다.
또한 ‘신한 원 데이터’를 통해 그룹사 고객을 심층 분석하고 데이터를 고도화해 ‘맞춤형 서비스 제공’ 및 ‘신상품 개발’ 등 금융소비자 가치 극대화를 추진할 예정이다.
신한금융 관계자는 “‘신한 원 데이터’ 구축은 미래의 디지털 금융 혁신을 위한 초석으로, 그룹 신성장 프로젝트의 핵심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라며, “신한금융은 ‘신한 원 데이터’를 통해 고객, 사회, 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 및 금융 소비자 가치 극대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신한금융은 그룹의 비전인 ‘더 쉽고 편안한, 더 새로운 금융’을 실천하기 위해 데이터 기반 고객 경험 혁신(더 쉬운 금융), 고객의 권리 강화 및 보호(더 편안한 금융), 신사업 발굴을 통한 고객 서비스 확대(더 새로운 금융)을 지향점으로 다양한 디지털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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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kos@cbci.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