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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 30일 9시 방송되는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세계 챔피언 플라잉 맨, 만두의 달인이 소개된다.
세계 챔피언 스카이다이빙 달인
최고의 달인만 찾아다니는 '생활의 달인'이 이번에는 국내외에서 실력을 인정받은 명실상부 실내 스카이다이빙 선수 조인수 (男 / 34세 / 8년 경력) 달인을 만난다. 최고 시속 360km로 바람이 솟구치는 원통 안에서 그 바람이 마치 자기 것인 듯 올라타 몸을 자유자재로 움직인다. 아무리 운동 신경이 좋은 사람이어도 몸을 못 가누는 바람의 소용돌이 속에서 수년간의 피나는 노력 끝에 자신이 원하는 대로 몸을 움직일 수 있게 되었다는 달인. 2023년 1월 체코 실내 스카이다이빙 국제대회 다이나믹 종목에서 당당히 1등을 차지하고 돌아온 실내 스카이다이빙 달인의 이야기를 이번 주 '생활의 달인'에서 만나본다.
만두 빚기 달인
하루에 만두 8천 개를 생산하는 만두 공장이 있다. 엄청난 속도로 어마어마한 양의 만두를 빚어 모두를 놀라게 한 최윤진(男/ 42세) 달인을 소개한다. 기다란 반죽을 일정한 크기로 떼어 내고, 빠르게 만두소를 넣는 데다가 속을 가득 채운 반죽을 만두의 형태로 빠르게 탄생시키기까지 모든 것이 초스피드다. 달인이 이렇게 빠른 손놀림을 가질 수 있었던 건, 어렸을 적 부모님 가게에서 해산물 손질을 도왔기 때문이라는데. 기계가 빚은 것 같은 정교함을 자랑하는 최윤진(男/ 42세) 달인의 만두 빚는 손기술을 '생활의 달인'에서 만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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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박은철 기자 press@cbci.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