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6인조 신인보이그룹 커맨더맨(CMDM : 병훈, 현하, 준형, 희주, 노율, 승호)이 27일 데뷔 싱글 ‘BACK TO THE FUTURE’를 발매하고 가요계에 정식 출사표를 던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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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맨더맨은 멤버 병훈, 현하, 준형, 희주, 노율, 승호로 구성된 6인조 보이그룹으로, 지휘관 또는 사령관을 뜻하는 ’commander(커맨더)’라는 의미처럼 6명의 멤버 모두가 지휘관이 돼 무대 위를 지휘하고 차세대 K팝을 주도해 나가겠다는 포부를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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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싱글 ‘BACK TO THE FUTURE’는 ‘데뷔’라는 같은 꿈을 향해 달려온 커맨더맨의 첫 번째 이야기로, 신예의 패기와 청춘의 향기가 고스란히 느껴지는 청량하고 활기찬 음악은 물론, 무대에서 펼쳐지는 빈틈없는 퍼포먼스와 감각적인 비주얼, 눈부신 케미스트리까지 총망라한 앨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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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곡 ‘얼레리꼴레리 (Already go ready)’는 펑키한 베이스라인을 중심으로 기타와 함께 강조된 테마 위 어릴 적 누구나 불러봤던 멜로디가 얹어져 귓가에 맴돌게 만드는 일렉트로닉 댄스곡으로, 프리코러스는 순수했던 그때, 마냥 뛰어노는듯한 장난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내며, 후렴 중간에 ‘Dream’이라는 가사와 걸맞은 브레이크 편곡은 갑작스럽지만 신성하다고 생각했던 꿈을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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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 다른 곳에서 같은 꿈을 꾸며 드디어 하나가 된 커맨더맨.
커맨더맨은 독창적인 음악성과 공감대를 자극하는 메시지로 청춘 에너지를 쏘아 올리며 2023년 상반기 가요계를 뜨겁게 달굴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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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커맨더맨은 오늘(27일) 오후 6시 첫 번째 싱글 ‘BACK TO THE FUTURE’로 정식 데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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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최재혁 기자 press@cbci.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