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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 6월 네티즌 어워즈 방송대상 유재석이 2000클럽에 가입하며 압도적인 인기를 입증하고 있다.
19일 오전 9시 30분 유재석은 2070득표, 54.8%득표율로 방송대상 부문 선두에 랭크돼있다. 과반이 넘는 득표율이다. 역시 유재석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초반부터 이 부문 왕좌를 지키고 있다.
2위는 신동엽(577득표, 15.3%), 3위는 강호동(274득표, 7.3%)이 질주하고 있다. 방송대상 상위권을 국내를 대표하는 3명의 MC가 자리잡고 있어 향후 경쟁이 치열해질 전망이다.
한편 4위부터 10위까지는 백종원(224득표, 5.9%) 오은영(158득표, 4.2%) 이승기(148득표, 3.9%) 전소민(120득표, 3.2%) 이미주(92득표, 2.4%) 탁재훈(72득표, 1.9%) 설채현(39득표, 1.0%)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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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press@cb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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