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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 6월 네티즌 어워즈가 21일째 접어든 가운데 여자가수상에서 2명의 1만 클럽 가입자가 나와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다.
21일 오전 9시 22분 기준 여자가수상 1, 2위인 송가인과 양지은은 각각 14460표, 10411표를 득표한 상태다.
그간 송가인과 양지은은 네티즌 어워즈 인기스타로 자리잡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지난 3월부터 두 스타는 꾸준히 이 부문 최상위권 자리를 지켜왔다.
흥미로운 점은 두 스타가 tv조선 미스트롯1과 2의 각각 우승자라는 것이다. 즉, 미스트롯 출신들의 인기가 여전히 뜨겁다는 것을 알 수 있는 대목이다.
특히 송가인은 현재 속도라면 2만 클럽 가입도 불가능한 일은 아닐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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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press@cb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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