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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 막바지에 접어든 6월 네티즌 어워즈 여자가수상 부문의 열기가 여전히 식지 않고 있다.
27일 오전 10시 23분 기준 여자가수상 1위는 퀸 송가인(17586득표, 44.8%)이 질주하고 있다. 송가인은 현재 여자가수상을 활짝 밝히는 스타이다. 네티즌 어워즈가 출범한 3월 이래 단 한번도 탑의 자리를 내준적이 없다.
그 뒤를 양지은(13053득표, 33.2%)이 맹추격한다. 양지은은 송가인과 함께 여자가수상 상위권을 지키고 있다. 현재 송가인에 밀리고 있지만, 끝까지 승부의 결과는 지켜봐야할듯하다.
3위권 싸움도 흥미롭다. 3위 은가은(3136득표, 8.0%)과 4위 홍지윤(2518득표, 6.4%) 5위 아이유(1936득표, 4.9%)는 경쟁 결과에 따라 3위가 보이는 스타들이다. 이들도 이미 어워즈 초기부터 치열한 경쟁을 펼쳐왔다.
현재 6위는 홍자(739득표, 1.9%) 7위는 강혜연(111득표, 0.3%) 8위는 윤미래(107득표, 0.3%)가 각각 랭크돼있다.
한편 9위와 10위는 블랙핑크 멤버인 제니(67득표, 0.2%)와 지수(27득표, 0.1%)가 각각 이름을 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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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press@cbci.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