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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 7월 네티즌 어워즈 여자가수상 부문 블랙핑크 리사와 아이유의 3위권 다툼이 매우 치열하다.
4일 오후 1시 6분 기준 리사는 547득표 9.2%로 여자가수상 3위에 랭크돼있다. 그 바로 뒤를 아이유(527득표, 8.8%)가 잇는다.
아이유는 이 부문에서 꾸준히 상위권을 차지해온 스타이다. 때문에 이달부터 합류한 리사가 아이유를 넘어 3위권에 랭크된 것은 인상 깊은 활약이라고 할 수 있다.
블랙핑크 리사와 아이유의 팬심이 결집한다면 여자가수상 상위권 경쟁은 긴장감을 더할 예정이다.
한편 여자가수상 1위는 송가인(2207득표, 36.9%) 2위는 양지은(1771득표, 29.6%)이 각각 차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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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press@cb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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