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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 6월 네티즌 어워즈 넷그랑프리가 매우 뜨거운 열기를 보여주고 있다. 네티즌 어워즈를 대표하는 부문인 넷그랑프리는 왕중왕전이다. 각 부문의 왕들이 한자리에 모여 겨루는 대축제의 장이다.
23일 오전 9시 4분 기준 정동원은 78258득표, 36.6%의 득표율을 자랑하고 있다. 넷그랑프리 압도적인 선두다. 지난달 전체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던 정동원은 이달에도 황제의 발걸음을 이어가고 있다.
2위는 박지현(40174득표, 18.8%), 3위는 포레스텔라(29925득표, 14.0%)이다. 박지현과 포레스텔라도 무서운 기세를 보여주고 있다.
한편 넷그랑프리 4위부터 14위까지는 송가인(14936득표, 7.0%) 잔나비(14888득표, 7.0%) 박창근(14509득표, 6.8%) 영탁(8952득표, 4.2%) 조용필(4703득표, 2.2%) 손예진(2413득표, 1.6%) 이민호(2532득표, 1.2%) 현빈(1406득표, 0.7%) 김연아(99득표, 0%) 손흥민(61득표, 0%) 임재범(56득표, 0%)이 차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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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press@cb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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