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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 6월 네티즌 어워즈 넷그랑프리 4위는 누가 차지하게 될까.
28일 오전 10시 28분 현재 이 부문 강력한 4위권 후보들은 잔나비(18071득표, 7.1%) 송가인(17289득표, 6.8%) 박창근(17054득표, 6.7%)이다.
잔나비와 송가인, 박창근은 네티즌 어워즈 출범이래 꾸준히 후보로 활약한 바 있으며, 이들 모두 각자가 속한 부문에서도 상위권을 달리고 있는 스타들이다.
세 스타 모두 언제든 팬심이 작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향후 뜨거운 경쟁이 예고된다.
한편 현재 넷그랑프리 최상위권은 1위 정동원(94152득표, 36.8%) 2위 박지현(50301득표, 19.7%) 3위 포레스텔라(33808득표, 13.2%)가 각각 차지하고 있다.
7위부터 14위까지는 영탁(10838득표, 4.2%) 조용필(5597득표, 2.2%) 손예진(3919득표, 1.5%) 이민호(2820득표, 1.1%) 현빈(1665득표, 0.7%) 김연아(113득표, 0%) 손흥민(74득표, 0%) 임재범(67득표, 0%)이 랭크돼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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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press@cb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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