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탁 자료사진. [단박에 - CBC뉴스 | CBCNEWS]](/news/photo/202306/442018_249557_4139.jpg)
[CBC뉴스] 영탁이 자신의 단독 콘서트 영화에 대해 언급해 화제다.
영탁은 sns를 통해서 "꿈만 같았던 탁쇼가 영화로 개봉한다고 밝혔다. 영탁은 언급을 하면서 박수갈채를 보냈다.
영탁은 "관객들의 환호와 열기로 가득했던 무대를 비롯하여 저의 진솔한 이야기까지 담았다"면서 많은 기대를 부탁하기도 했다.
한편 영탁은 현재 sbs 강심장 리그에서 토크코치로 활약하면서 팔방미인임을 입증하고 있다. 이지혜 , 김동현 , 김호영, 엄지윤 손동표 등과 함께 진행을 하고 있다.
지난 27일 방송된 분에서 지상렬vs 강호동 최고의 주당은 누구 편에서 이승기가 "상렬이 형을 보낸적이 있다"는 말에 지상렬이 반박하려 하자 영탁은 "빠가사리한테 물렸나 본데"라는 재치있는 말을 해서 좌중을 웃기기도 했다. 상렬이 만취하지 않았다는 반박에 대해 이승기가 증거 사진을 보여주자 호응하는 모습을 보였다.
영탁은 사진을 보고 "숨쉬나 안쉬나" 하면서 손을 대는 것이 웃기다는 코멘트를 하기도 했다.
▶한번에 끝 - 단박제보
▶'내 스타'에 투표하세요 '네티즌 어워즈'
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press@cbci.co.kr
저작권자 © CBC뉴스 | CBC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