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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 최근 손태진을 향한 인기가 심상치 않다. 6월 네티즌 어워즈 남자가수상에 속한 손태진은 지난달보다 뜨거운 투표열기를 보여주고 있다.
29일 오전 10시 46분 기준 손태진은 17082표를 득표하며 부문 4위에 랭크돼있다. 이달 흥미로운 대목은 손태진이 영탁(16087득표, 7.9%)를 넘어 4위까지 치고 올라왔다는 것이다.
이제 손태진은 3위인 박창근(18785득표, 9.2%)의 자리까지 넘보고 있다.
박창근과 영탁이 모두 네티즌 어워즈 우승을 경험해본적 있는 스타들이기 때문에 손태진의 선전을 향해 이목이 집중된다.
한편 6월 네티즌 어워즈는 오는 30일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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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press@cb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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