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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 7월 네티즌 어워즈가 대개막을 알린 가운데 남자가수상 장민호와 손태진의 경쟁이 시작부터 뜨겁다.
2일 오전 12시 38분 기준 장민호(945득표, 8.5%)와 손태진(928득표, 8.3%)은 남자가수상 3위를 놓고 치열한 승부를 이어가고 있다.
장민호는 지난달 26178득표 손태진은 18322득표로 2위와 4위를 각각 차지한 바 있다. 두 스타는 초반부터 열띤 승부를 펼치고 있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제막 시작한 7월 네티즌 어워즈는 팬심의 향방에 따라 결과가 좌우될 듯하다.
한편 현재 남자가수상 1위는 정동원(4531득표, 40.5%) 2위는 박지현(2905득표, 26.0%)이 각각 랭크돼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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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press@cb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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