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민호 자료사진. [단박에 - CBC뉴스 | CBCNEWS]](/news/photo/202307/442215_249767_484.jpg)
[CBC뉴스] TV CHOSUN '쇼퀸'이 감동의 무대를 선사했다.
가수 장민호가 MC를 맡아 눈길을 끈 무대 였다. 장민호는 장성규와 환상호흡을 보여주면서 능수능란한 진행 솜씨를 보여줬다.
가수의 꿈을 가진 여자들을 위한 꿈의 무대 '쇼퀸'은 매주 일요일 밤 10시 40분 TV CHOSUN에서 방송된다.
쇼퀸 3화에서는 2라운드 '팀 메들리전'이 펼쳐졌다. 이날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2.3%를 기록했다.
Y세대 '당돌한 오색조(원유진, 정해은, 윤가영, 황혜미, 안민희)'가 2라운드 첫 번째 경연의 스타트를 끊었다.
이어 X세대로 이뤄진 '5XL(채은선, 박지수, 김경아, 성은혜, 윤영신)'가 등장했다. 개성이 다른 만큼 의견 통일에 어려움을 겪었는데, MC 장민호가 "다섯 분의 하모니가 많이 기대된다"고 격려하며 화합을 이끄는 모습을 보여줬다.
장민호는 가수 뿐만이 아니라 MC로서도 일가견이 있다는 점을 입증해 냈다. 아마추어 꿈의 오디션에서 실력자들을 선발하는데 사회자 역할을 한 것이다.
무대에 선 오디션 참가자들에게 긴장을 풀어주고 격려를 아끼지 않는 모습은 따스하고 부드러운 그의 진면목을 드러내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4일 오후 6시 11분 기준 네티즌 어워즈. [단박에 - CBC뉴스 | CBCNEWS]](/news/photo/202307/442215_249770_1119.jpg)
한편 장민호는 5일 기준 7월 네티즌 어워즈 남자가수상 부문에서 4위를 달리고 있다. 1위는 정동원 2위는 박지현 3위는 손태진이다.
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press@cbci.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