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박에 - CBC뉴스 | CBCNEWS]](/news/photo/202307/442281_249840_239.jpg)
[CBC뉴스] 5일 방송되는 SBS '생방송투데이 수요 맛전'에서는 해물칼국수 vs 뼈칼국수 맛집 대결이 펼쳐진다.
인천 중구에 위치한 해물 칼국수 맛집은 산낙지, 전복, 가리비, 삼합, 홍합, 바지락이 들어간 칼국수로 인기다.
이곳에서는 육수를 따로 내지 않고 해물을 끓이면서 국물 맛을 내기 때문에 면발 또한 오래 끓여 먹게 된다. 때문에 이 집 면발은 쫄깃함 유지에 초점을 맞춰 제면 한다. 반죽 후 압면하는 과정을 15번 이상 반복해 충분히 기포를 빼고 쫀득한 반죽을 만드는 것이 그 비법이다.
많은 손님이 이곳을 찾는 이유가 하나 더 있다. 해물 칼국수가 나오기 전 준비되는 보리밥 때문이다. 매일 직접 만드는 겉절이와 무채에 슥슥 비벼 먹는 그 맛이 일품이다.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뼈칼국수 맛집은 갈빗대가 들어간 칼국수 메뉴로 유명세를 타고 있다.
뼈칼국수는 갈비탕 같기도 하고 뼈해장국 같기도 한 특별한 비주얼이다. 큼지막한 목뼈를 푹 고아서 만든 사골육수에 특별한 식감을 더한 칼국수 면인데 뼈국의 진한 맛이 잘 배어 씹을수록 고소한 맛이 느껴진다. 고기가 워낙 부드럽고. 잘 발라지니 남녀노소 누구나 쉽고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한번에 끝 - 단박제보
▶'내 스타'에 투표하세요 '네티즌 어워즈'
CBC뉴스ㅣCBCNEWS 박은철 기자 press@cbci.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