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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 7월 네티즌 어워즈 네오스타상 부문은 뉴 슈퍼스타들이 펼치는 선한 경쟁으로 각광받고 있다.
5일 오전 10시 15분 기준 네오스타상 1위는 황영웅(7540득표, 43.9%)이 질주하고 있다. 황영웅은 지난달 네오스타상에서 3위를 거머쥔 이후 이달에는 강력한 인기를 보여주고 있다.
2위는 강형호(4226득표, 24.6%)이다. 강형호는 황영웅과 함께 이 부문을 이끌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3위는 이솔로몬(1532득표, 8.9%) 4위는 에녹(1294득표, 7.5%) 5위는 박서진(788득표, 4.6%)이다.
한편 6위부터 10위까지는 유채훈(572득표, 3.3%) 남승민(459득표, 2.7%) 김다현(354득표, 2.1%) 김기태(217득표, 1.3%) 전유진(200득표, 1.2%)이다.
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press@cb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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