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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 7월 네티즌 어워즈 네오스타상에서 활약하고 있는 황영웅이 '1만 클럽'에 입성했다.
7일 오전 10시 26분 기준 황영웅은 11385득표, 45.9% 득표율로 부문 1위에 올라 있다. 황영웅은 부문 유일한 1만 득표자이다. 지난달과 비교하면 매우 빠른 속도라고 할 수 있다.
현재 네오스타상 2위는 강형호 3위는 이솔로몬이다.
한편 4위부터 10위까지는 에녹(1853득표, 7.5%) 박서진(1152득표, 4.6%) 유채훈(800득표, 3.2%) 남승민(627득표, 2.5%) 김다현(511득표, 2.1%) 전유진(282득표, 1.1%) 김기태(280득표, 1.1%)가 랭크돼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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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press@cb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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