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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 최근 네티즌 어워즈를 대표하는 스타라고 하면 박지현과 황영웅을 빼놓을 수 없다.
두 스타는 속한 부문은 다르지만 7월 네티즌 어워즈의 라이벌이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현재 가장 뜨거운 승부를 펼치고 있다.
10일 오후 5시 25분 기준 박지현(21564득표)은 남자가수상 2위에 랭크돼있다. 황영웅(18159득표)은 네오스타상 1위이다. 박지현은 2만 클럽에 가입하며 최근의 인기를 실감케하고 있다. 황영웅도 압도적인 네오스타상 1위로서 활약하고 있다.
두 스타의 공통적인 특징은 댓글을 통한 응원전이 가장 활발하다는 것이다. 네티즌 어워즈 내에서 가장 많은 응원을 받고 있는 둘이다.
박지현의 팬들은 "머리부터 발끝까지 사랑스러워~~^^박지현 가수님을 응원합니다" "박지현 가수님 윈곡자 잊게 하는 마성의 목소리 가진 박지현 응윈 합니다" "박지현 가수님 무대마다 온 열정을 다해서 부르는 박지현 사랑하고 응윈 합니다 화이팅"이라고 전했다.
황영웅의 팬들은 "황영웅 가수님 지금부턴 가수님 시대입니다" "천재가수 황영웅님 트롯계의 최고입니다 빨리 복귀하세요 보고싶고 듣고싶네요 끝까지 응원합니다" "황영웅 가수님 명품보이스 감성 천재 보고싶고 사랑합니다" 등의 응원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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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press@cbci.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