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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 7월 네티즌 어워즈 남자가수상 후보 박지현과 네오스타상 후보 황영웅의 승부가 점점 치열해지고 있다.
두 스타는 소속 부문은 다르지만 득표수가 비슷하다는 점에서 눈여겨볼만하다.
14일 오전 10시 4분 기준 박지현은 28988표, 황영웅은 26216표를 각각 획득했다. 지난달 박지현은 압도적인 우위로 네오스타상 우승을 거머쥔 바 있다. 당시 황영웅은 3위로 레이스를 마무리했다.
즉, 만약 박지현이 이달에도 네오스타상 후보였다면 황영웅과 부문 선두를 놓고 치열한 경쟁을 펼쳤을 것 같다.
한편 7월 네티즌 어워즈는 오는 31일까지 진행되며 열혈 승부가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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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press@cb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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