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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 박창근과 안성훈의 7월 네티즌 어워즈 살얼음 승부가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14일 오전 10시 25분 기준 박창근(7213득표, 5.7%)과 안성훈(6867득표, 5.4%)은 남자가수상 부문 5위를 놓고 치열한 경쟁을 이어가고 있다. 포크송 스타 박창근과 트로트 스타 안성훈의 타장르간 대결은 손에 땀을 쥐게 한다.
두 스타의 팬들은 스타가 더 빛나게 하기 위해 투표를 쉬지 않고 있다. 중위권을 넘어 상위권까지 도약하겠다는 의지다.
한편 남자가수상 1위부터 4위까지는 정동원(53319득표, 42.3%) 박지현(29011득표, 23.0%) 손태진(11859득표, 9.4%) 장민호(10560득표, 8.4%)가 차지하고 있다.
7위부터 10위까지는 영탁(4537득표, 3.6%) 임영웅(1116득표, 0.9%) 이승윤(1105득표, 0.9%) 김호중(418득표, 0.3%)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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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press@cb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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