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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 7월 네티즌 어워즈 왕중왕전 부문 넷그랑프리에서 정동원이 '원맨쇼' 급의 활약을 펼치고 있다.
14일 오전 10시 42분 기준 넷그랑프리 1위는 정동원이다. 49503득표, 43.3%의 득표율이다. 2위인 박지현(28142득표, 24.6%)과도 약 18.7%p 까지 차이를 두고 있다.
그야말로 압도적인 페이스다. 정동원은 지난 5월부터 네티즌 어워즈의 최강자로 군림하고 있다. 팬클럽 우주총동원의 열화와 같은 성원에 힘입은 결과다.
이달에도 왕중왕 자리를 향해 순항하고 있다고 할 수 있다.
한편 넷그랑프리 3위부터 15위까지는 포레스텔라(7828득표, 6.8%) 박창근(6755득표, 5.9%) 송가인(6401득표, 5.6%) 잔나비(5274득표, 4.6%) 영탁(3696득표, 3.2%) 손예진(2432득표, 2.1%) 조용필(2327득표, 2.0%) 이민호(1121득표, 1.0%) 현빈(704득표, 0.6%) 유재석(58득표, 0.1%) 손흥민(50득표, 0%) 김연아(42득표, 0%) 임재범(34득표, 0%)이 차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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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press@cb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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