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티즌 어워즈의 진행을 맡은 버추얼 휴먼 MC리코. [단박에 - CBC뉴스 | CBCNEWS]](/news/photo/202307/442906_250478_1428.jpg)
[CBC뉴스] 7월 네티즌 어워즈가 14일 차에 접어들었다. 현재 네티즌 어워즈는 어느때보다 팬심의 열기로 인해 뜨겁다.
팬들은 자신이 응원하는 후보를 향해 열띤 응원을 보내고 있다. 이달 눈에 띄는 특징은 하위권에 있던 스타들이 상위권까지 점프하는 이변이 가장 많이 속출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달 팬심의 결집이 만들어내는 결과는 유의미하다. 즉, 아직 하위권에 머무르고 있는 스타들도 여전히 상위권 도약이 가능하다는 점을 염두에 둘 필요가 있다. 특히 최하위권에서 상위권까지 뛰어오르는 사례가 점점 많아지고 있다.
한편 이하는 7월 네티즌 어워즈 전체 후보 명단이다.
남자가수상
▲김호중
▲박지현
▲박창근
▲손태진
▲안성훈
▲영탁
▲이승윤
▲임영웅
▲정동원
▲장민호
여자가수상
▲금잔디
▲명형서
▲블랙핑크 리사
▲송가인
▲아이유
▲양지은
▲은가은
▲홍자
▲홍지윤
▲황우림
음반대상
▲강형호 'BE FREE'
▲박지현 '깜빡이를 키고 오세요'
▲박창근 'Re:born'
▲방탄소년단 ‘Take Two’
▲세븐틴 ‘FML’
▲손태진 ‘이야기(Our Story)’
▲송가인 ‘연가(戀歌)’
▲아이브 ‘I've IVE’
▲안성훈 ‘인생은 알록달록’
▲양지은 ‘듣다’
▲영탁 ‘니편이야’
▲유채훈 ‘Impasto’
▲은가은 ‘Dear. Lover’
▲이솔로몬 '새벽이 불쑥 나를 찾을 때'
▲임영웅 '모래 알갱이'
▲잔나비 'pony'
▲장민호 '인생일기'
▲정동원 '영원 (Forever)'
▲조용필 ‘Road to 20 - Prelude 2’
▲포레스텔라 ‘The Beginning : World Tree’
최고그룹상
▲라포엠
▲레드벨벳
▲몬스타엑스
▲방탄소년단
▲블랙핑크
▲아이브
▲윤도현밴드
▲잔나비
▲포레스텔라
▲포르테나
네오스타상
▲강형호
▲김기태
▲김다현
▲남승민
▲박서진
▲에녹
▲유채훈
▲이솔로몬
▲전유진
▲황영웅
남자연기상
▲공유
▲김선호
▲이동욱
▲이민호
▲이제훈
▲이준기
▲이준호
▲장근석
▲지창욱
▲현빈
여자연기상
▲김고은
▲김소현
▲김혜수
▲박은빈
▲손예진
▲송혜교
▲수지
▲신혜선
▲이세영
▲임지연
영화대상
▲귀공자
▲드림
▲라방
▲범죄도시3
▲스파이더맨: 어크로스 더 유니버스
▲아임 히어로 더 파이널
▲엘리멘탈
▲영웅
▲인디아나 존스: 운명의 다이얼
▲인어공주
드라마대상
▲JTBC ‘나쁜엄마’
▲SBS ‘낭만닥터 김사부 3’
▲tvN ‘도깨비’
▲ENA ‘마당이 있는 집’
▲tvN ‘사랑의 불시착’
▲TV조선 ‘아씨 두리안’
▲tvN ‘이번 생도 잘 부탁해’
▲ENA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KBS2 ‘진짜가 나타났다!’
▲JTBC ‘킹더랜드’
대스타상
▲김건모
▲김용임
▲김창완
▲나훈아
▲남진
▲이선희
▲진성
▲조수미
▲조용필
▲최백호
대배우상
▲김성령
▲김응수
▲나문희
▲송강호
▲백윤식
▲이정재
▲최민수
▲최민식
▲최수종
▲한석규
스포츠대상
▲김연경
▲김연아
▲김하성
▲손흥민
▲양효진
▲이강인
▲이정후
▲조규성
▲허웅
▲허훈
셀럽대상
▲나도Nado
▲대도서관TV
▲도티 TV
▲박막례 할머니 Korea_Grandma
▲빠니보틀 Pani Bottle
▲삼프로TV_경제의신과함께
▲시아지우 sia_jiwoo
▲ox_zung 원정맨
▲자이언트 펭TV
▲케지민/KEJIMIN d0d_x
방송대상
▲강형욱
▲강호동
▲기안84
▲백종원
▲설민석
▲신동엽
▲오은영
▲유재석
▲이승기
▲전소민
교양대상
▲KBS1 ‘걸어서 세계속으로’
▲SBS ‘그것이 알고 싶다’
▲MBN ‘나는 자연인이다’
▲EBS ‘명의’
▲MBC ‘생방송 오늘 저녁’
▲KBS2 ‘생생정보’
▲MBN ‘신들의 사생활 – 그리스 로마 신화 2’
▲tvN STORY ‘어쩌다 어른’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KBS1 ‘인간극장’
▲tvN ‘텐트 밖은 유럽 노르웨이 편’
▲KBS1 ‘한국인의 밥상’
▲JTBC ‘한문철의 블랙박스 리뷰’
넷그랑프리
▲김연아
▲박창근
▲박지현
▲손예진
▲손흥민
▲송가인
▲임재범
▲이민호
▲영탁
▲유재석
▲잔나비
▲정동원
▲조용필
▲포레스텔라
▲현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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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press@cbci.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