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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 7월 네티즌 어워즈가 마지막주를 달리는 가운데, 이세영이 여자연기상 상위권을 지키고 있어 이목이 집중된다.
이달 네티즌 어워즈에 합류한 이세영은 2위까지 뛰어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24일 오후 6시 19분 기준 이세영은 2341득표 20.2% 득표율로 1위 손예진(5942득표, 51.4%)을 추격하고 있다.
이세영은 최근 MBC 옷소매 붉은 끝동과 KBS2 법대로 사랑하라에서 열연하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은 바 있다. 현재는 MBC '열녀박씨 계약결혼뎐' 출연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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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3위부터 10위까지는 박은빈(1348득표, 11.7%) 신혜선(584득표, 5.0%) 김혜수(522득표, 4.5%) 송혜교(347득표, 3.0%) 수지(297득표, 2.6%) 김고은(81득표, 0.7%) 김소현(65득표, 0.6%) 임지연(38득표, 0.3%)이 랭크돼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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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press@cb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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